노사가 함께하는 기부의 날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26일, 사업회에 특별한 손님이 방문했습니다.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굿윌스토어 성남점 김현중 팀장이었습니다.
사업회 관계자와 굿윌스토어 담당자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업회에서 올해들어 처음으로, ‘노사가 함께하는 기부의 날’을 정하고 직원들의 기증 물품을 모았습니다.
일주일 동안 총 175점의 물품이 모였고, 이날 김현중 팀장과 경영지원실장, 사업회 노조 지부장 및 사무장이 인사를 나누고 잘 전해드렸습니다.

굿윌스토어는 ‘자선이 아닌 기회를’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자립을 돕는 곳입니다.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도 만들고, 환경도 보호할 수 있는 취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업회는 지구의 날(4월), 또는 환경의 날(6월) 등 의미 있는 달에 정례적으로 기증물품을 모아 전달하고, 이 밖에도 사회구성원으로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또 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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