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석헌평화포럼에서 모십니다.
인류에게 ‘비폭력 평화사상’과 ‘세계평화주의’를 심어 준 두 분이 있습니다. 곧 간디(1948. 1.30.)와 함석헌(1989. 2.4.)입니다. 이 두 분은 모두가 인간이 평등하고 자유롭게 사는 비폭력 평화세상을 꿈꿔 왔습니다. 물질과 돈이 아닌 정신적/영적 가치가 지배하는 개벽, 진화된 사회를 지향했습니다.
이에 함석헌을 사랑하는 몇 사람들이 모여 두 분의 사상을 기리고 실천하고자 〈함석헌평화포럼〉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마이뉴스》 블로그에 사이트도 개설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여러 필진들이 우리 사회에 인권과 자유, 사회정의, 그리고 비폭력 평화사상을 호소해 왔습니다. 그 결과 이제는 네티즌들로부터 ‘사회개혁매체’ ‘대중계몽매체’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는 간디가 서거(1948.1.30.)한 지 64주기가, 함석헌 선생님이 돌아가신((1989.2.4.)지 23주기가 됩니다. 〈함석헌평화포럼〉은 인류에게 ‘비폭력 평화사상’을 심어준 이 두 분의 서거를 추념하는 대중적 학술발표(3회째)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새로운 모색’의 차원에서 대중적 추모학술발표대회를 필진과 회원과 함께 하는 학술세미나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쥐쌔끼“라는 별명을 가진 잘못된 사람이 온갖 기만(欺瞞)과 오만(傲慢), 독선(獨善)과 만행(蠻行)으로 우리 사회를 “미꾸라지 흙탕물 뛰기 듯” 엉망으로 만들어놓았습니다. 그래서 세상이 하 수상합니다. “빈부양극화, 시회안전망 불안, 집단따돌림, 정신분열, 자살, 우울” 등 ‘사회적 위험’이 그 위험수치를 넘고 있습니다.
세월이 수상한 시절에 〈함석헌평화포럼〉이 좌표를 찾고자 다음과 같이 “간디 함석헌 추념 학술세미나를 갖고자 합니다. 필진과 함석헌을 사랑하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일시: 2012년 2월 9일(목) 오전 10시
2. 장소: 함석헌학회사무실(약도 참조)
3. 주제: 남한의 양대 선거가 한반도와 동아시아 미칠 영향
4. 진행방법: 발제와 토론, 운영방향 모색, 점심식사
모시는 사람
함석헌평화포럼 공동대표 김영호 황보윤식
[함석헌학회 사무실 오시는 길]
주소: 서울 종로구 운니동 65-1 월드오피스텔 1106호
가.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에서 하차, 4번 출구(운현궁 방향)으로 나옴.
나. 운현궁 돌담( 덕성여대 쪽)을 끼고 직진함.
다. 돌담이 끝나는 곳에서 왼쪽으로 들어가는 골목이 나옴.
라. 그 골목을 따라 직진함.(대략 100m)
마. 100m 쯤에서 왼쪽 건물들을 흩어보면 11층 건물의 ‘월드’오피스텔이 나옴.
바. 월드오피스텔로 들어와서 오른쪽 엘리베이터를 탐(꼭) 11층 6호임.
행사 정보
함석헌학회사무실(약도 참조)
지도에서 보기
